
플레이스타일 분석
- Zaahen36%
- 나31%
- 룰루27%
- 조이25%
- 카이사21%
초반 (0–10분) 구간에 바이 정글은 4킬을 기록하며 공격적인 플레이로 초반 주도권을 가져오는 데 기여했습니다. 아군 탑 자아헨, 미드 조이, 바텀 카이사-룰루 조합은 상대 피오라, 아칼리, 진-라칸 조합을 상대로 라인전에서 큰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지만, 바이가 적극적인 갱킹으로 초반 킬을 만들어내며 전체적인 팀의 흐름을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. 중반 (10–21분) 구간에는 바이가 4데스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했지만,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파이팅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. 팀은 첫 드래곤을 5.8분에 처치하며 오브젝트 컨트롤에서 앞서나갔고, 바텀 카이사-룰루 조합의 성장과 조이의 포킹이 더해져 상대 헤카림, 아칼리, 진-라칸 조합과의 한타에서 우위를 점하기 시작했습니다. 후반 (21분~) 구간에 바이는 6킬 1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. 특히 후반 한타에서 바이가 상대 진입 챔피언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아군 딜러들을 보호하며 억제기와 넥서스 공략에 성공했습니다. 이 시점에서는 아군 자아헨의 성장도 두드러져 사이드 운영과 한타 기여 모두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. 이번 경기 승리에서 바이(정글)는 딜량 20%, 골드 22%, 시야 16%, 한타참여율 67%, 종합기여도 31%를 기록했습니다. 오브젝트 참여율은 9%였으며, 사이드라인 성향은 0.51로 본진과 적진 방향을 고르게 오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 아군 자아헨(탑)은 딜량 37%, 골드 27%, 시야 16%, 한타참여율 63%, 종합기여도 36%를 기록하며 팀의 핵심 딜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 조이(미드)는 딜량 21%, 골드 18%, 시야 12%, 한타참여율 47%, 종합기여도 25%를, 카이사(바텀)는 딜량 17%, 골드 20%, 시야 14%, 한타참여율 33%, 종합기여도 21%를, 룰루(서포터)는 딜량 5%, 골드 13%, 시야 42%, 한타참여율 49%, 종합기여도 27%를 기록했습니다. 이 파티 구성의 핵심 강점은 바이와 자아헨의 강력한 돌진 및 딜링 능력에 조이의 포킹과 카이사-룰루의 안정적인 바텀 조합이 더해져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. 다음 플렉스 경기에서는 중반 (10–21분) 구간에 바이가 데스를 줄이고 오브젝트 참여율을 20%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아, 정글 주도권을 더욱 확실히 가져가 팀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. 이번 경기 승리에서 바이(정글): 31%, 자아헨(탑): 36%, 조이(미드): 25%, 카이사(바텀): 21%, 룰루(서포터): 27%를 기록했습니다.